지역소식 경북지부 활동
2016-02-22 01:15:20
맑은물결 (freshwave1) <> 조회수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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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경북지부 활동
Pohang Youth Pilharmonic Orchestra 
포항학생오케스트라

“포항유스필하모닉오케스트라”
사)맑은물결  경북지부
1. 사)맑은물결 산하 포항유스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소개 
 기존의 단위 학교 중심의 오케스트라는 운영비와 행정상의 편의는 있으나 학생들이 상위 학교로 진학할 경우 지속적인 오케스트라 활동을 보장받을 수 없다.  그러나 유스필은 초,중,고 학생들이 연합하여 활동함으로 상위학교의 진학에 관계없는 지속가능한 프로그램으로 공교육을 보완하고 있다.
포항유스필하모닉오케스트라는 1997년 포항청소년교향악단으로 초대지휘자 최문열 지휘자와 포항인근지역 중등음악교사들의 노력으로 경북최초의 학생오케스트라로 지역 청소년 문화창달에 선구자역활을 담당하게 되었다. 
창단이후 매년 정기연주외 음악캠프 및 찾아가는 봉사연주를 청소년 단원들 및 강사선생님들이 매년 60회 이상 해오고 있으며 특히  2014년 6월 포항중앙여고를 기점으로 교육부 예술사업 거점단체로 선정되어  포항 및 동해안 및 포항지역 교육부 거점 오케스트라가 되었다. 
또한 문화예술로부터 소외된 청소년들에 대한 지원 사업 및 국제협력 사업 등 청소년 문화 향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공연을 통해 저소득가정의 학생뿐만 아니라 다양한 계층의 학생이 음악으로 서로 어울리고 개인의 의사와 생각을 공유함으로 함께 어우러지는 사회성을 키워나간다 


  2. 포항유스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활동

5.대전지부연주회

"음악으로 행복과 감동 받아가세요" 
26일 클래식 어브 아티스트 나잇 VIP 콘서트 
대전 유일 '현악기 제조 명인' 구자홍 지부장 주최

 

 구자홍 지부장
“오늘 맑은 물결이 주최하는 콘서트에 오셔서 음악을 들으시고 행복과 감동을 받아가시길 바랍니다. ” 

문화재단 맑은물결(대전충남지부장 구자홍) VIP 콘서트가 26일 오후 7시30분 비노클래식 앙상블홀에서 열린다. 

사단법인 맑은물결이 주최하고 I&C 아이앤씨컴퍼니 주관으로 순수예술기획이 후원하는 이날 콘서트는 보컬 조용훈과 소프라노 전소담이 출연한다. 

이날 두 아티스트는 권진원의 ‘나무’, 아이유의 ‘첫이별 그날 밤’, 최백호의 ‘길 위에서’, 이소라의 ‘나를 사랑하지 않는 그대에게’ 를 비롯해 다양한 레퍼토리의 오페라 아리아를 부를 예정이다. 강세나, 이가영씨는 피아노 연주, 박정현씨는 기타 연주를 맡는다. 

구자홍 문화재단 맑은 물결 대전충남지부장은 “깊고 차가운 날씨에 어울리는 예술이 있다면 바로 가슴에서 따뜻하게 우러나오는 사람의 목소리 자체가 아닐까 생각된다”며 “이번 연주회는 문화체육부 산하 기관인 문화재단 맑은 물결이 주최하는 뜻깊은 자리”라고 말했다. 

구자홍 지부장은 “저희 맑은 물결은 일탈 청소년과 사회부적응자, 청소년 범죄자, 일반인들까지 다양하게 문화, 예술, 체육의 문화예술교육과 문화, 예술 치유를 시행할 수 있는 유일한 단체”라고 소개했다. 특히 “앞으로 맑은 물결은 대한민국의 문화, 예술, 교육, 치유에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말했다. 

대전 유일의 현악기 제조명인인 구자홍 지부장은 “악기를 만들면서 어려움과 기다림, 인내 과정을 극복했다”며 “노래를 부른다는 것 또한 항상 자신의 목소리를 악기로 만들며 아끼고 보듬어주고 관리를 하는 일”이라고 말했다. 구 지부장은 “꾸준히 도전을 하면서 인내를 통해 아름다운 소리를 관객들에게 선사하는 것에 대해 큰 박수를 보내드린다”며 “가까이 연주자를 바라보며 함께 호흡할 수 있는 공간에서 보람과 감동을 느끼시고 음악을 더욱 사랑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발췌: 중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