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기업 조직문화 힐링관련
2017-04-10 11:14:01
본부 <> 조회수 130
39.7.18.206

본 법인은 기업의 위계적 조직문화 힐링의 선두가 되기 위해,

본부장, 실장, 국장 등 직원의 직함을 사용하지 않기로 하였습니다.

(단. 법률에 의한 이사장, 이사, 사무총장 등의 임원 명칭은 현재와 같이 유지함)